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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POP/PompadollS

PompadollS - 海底孤城 / 폼파돌스 - 해저고성 [가사/발음/번역]

by morogado 2025. 3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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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nely Castle under The Sea

 


海底孤城

해저고성

가수 - PompadollS
작사/작곡 - 五十嵐 五十 (이가라시 고쥬)

발매일 - 2025년 3월 26일


暗い海の底、

쿠라이 우미노 소코

어두운 바다의 밑바닥,


少女は紙にペンを走らせる

쇼-죠와 카미니 펜-오 하시라세루

소녀는 종이에 펜을 거침없이 놀려

 

これは契約だ

코레와 케이야쿠다

이것은 계약이야


どうせ助けてくれやしねえだろ、なあ

도-세 타스케테 쿠레야 시네-다로 나아

어차피 도와주지 않을 터잖아, 맞지?

 

 

わかったふりをする前に

와캇-타 후리오 스루 마에니

아는 척하기 전에

 

誠意を見せてくれやしないか

세-이오 미세테 쿠레야 시나이카

성의를 보여 주지 않을래?


お前の浅い頭じゃァ

오마에노 아사이 아타마쟈-

너의 얕은 머리로는


恋愛ごっこも難しい

렌-아이 곳-코모 무즈카시이

연애 놀이도 어려워

「代わりに泡になりたかった」なんて

카와리니 아와니 나리타캇-타 난-테

'대신 거품이 되고 싶었어' 따위

 

後の祭り

아토노 마츠리

이미 늦었어

 

擦り切れたあいつをかき消して

스리키레타 아이츠오 카키케시테

닳아버린 저 녀석을 없애버려서

 

陸なんて歩けやしないね

리쿠난-테 아루케야 시나이네

땅은 걷지도 못하네

 

あの娘の亡き声が、

아노 코노 나키고에가

저 아가씨의 소리 없는 외침이

 

泡になり探海灯を揺らす

아와니 나리 탄-카이토-오 유라스

거품이 되어 탐조등을 흔들리게 해

 

終わり、藻屑になった後に

오와리, 모쿠즈니 낫-타 아토니

최후에, 고기밥이 된 후

 

厳かで儚い少女が

오고소카데 하카나이 쇼-죠가

엄숙하고 덧없는 소녀가

 

女王の席に腰をかけて

죠-오-노 세키니 코시오 카케테

여왕의 자리에 걸터앉아서

 

深い海の底で

후카이 우미노 소코데

깊은 바다의 밑바닥에서

 

終わりを待っているだけ。

오와리오 맛-테이루 다케

마지막을 기다리고 있을 뿐.

 


あの人の記憶は

아노 히토노 키오쿠와

저 사람의 기억은

 

五頁で完成されている。

고페-지데 칸-세 사레테이루

다섯 쪽으로 완성되어 있어


四頁めに耐えられず

욘-페-지메니 타에라레즈

네 번째 쪽을 견디지 못하고

 

取りつく島もない五頁目

토리츠쿠 시마모나이 고페-지메

소통의 여지도 없는 다섯 번째 쪽

「代わりに泡になりたかった」なんて

카와리니 아와니 나리타캇-타 난-테

'대신 거품이 되고 싶었어' 따위


思い上がって

오모이 아갓-테

우쭐해져서는


波打ち際も越えられなかった

나미우치 기와모 코에라레 나캇-타

물가조차 넘지 못했어


お前らに何がわかんだよ

오마에라니 나니가 와칸-다요

너희들이 뭘 알겠어

 

あなたの泣き声が

아나타노 나키고에가

당신의 울음소리가

 

歪み、探海灯が滲む

유가미 탄-카이토-가 니지무

비뚤어진, 탐조등이 나타나

 

終わり、誰も知らないとこで

오와리 다레모 시라나이 토코데

마지막,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

 

厳かで儚い少女が

오고소카데 하카나이 쇼-죠가

엄숙하고 덧없는 소녀가

 

女王の前で頭を垂れて、

죠-오-노 마에데 코-베오 타레테

여왕의 앞에서 머리를 늘어뜨리고

 

深い海の底で

후카이 우미노 소코데

깊은 바다의 밑바닥에서

 

誰かを待っているだけ。

다레카오 맛-테이루 다케

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을 뿐.

 

 

代わりに泡にならせてはくれないか

카와리니 아와니 나라세테와 쿠레나이카

대신 거품이 되도록 해 주지 않을래

 

擦り切れたあいつが笑っている、

스리키레타 아이츠가 와랏-테이루

닳아버린 저 녀석이 웃고 있어

死滅回遊を 目前に !

시메츠 카이유-오 모쿠젠-니

사멸회유를 목전에!

 

あの娘の亡き声が、

아노 코노 나키고에가

저 아가씨의 소리 없는 외침이

 

泡になり探海灯を揺らす

아와니 나리 탄-카이토-오 유라스

거품이 되어 탐조등을 흔들리게 해

 

終わり、藻屑になった後に

오와리, 모쿠즈니 낫-타 아토니

최후에, 고기밥이 된 후

 

厳かで儚い少女が

오고소카데 하카나이 쇼-죠가

엄숙하고 덧없는 소녀가

 

女王の席に腰をかけて

죠-오-노 세키니 코시오 카케테

여왕의 자리에 걸터앉아서

 

誰にもなれずに

다레니모 나레즈니

누구도 되지 않고

 

終わりを待っているだけ。

오와리오 맛-테이루 다케

마지막을 기다리고 있을 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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